뭔가 이러면서 만들었을 것 같음
"아 슬슬 난이도 디자인하기 싫은데 본편 몹 강화형들 만들어서 갯수 떡칠해두고 화톳불도 존나 멀리 두면 dlc 너무 쉽단 말은 안 나오겠지. 여기까지 한 유저들이 이것도 못 잡겠어?"

아니 똑같은 몹을 몇 마리를 잡아야 되는거야 피통도 더럽게 많은 거. 난 스토리 진행만 하고 싶은건데 왜 은기사 파밍하는 기분을 또 느껴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