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통자 정말 어렵다고 하더라구요.(물론 저는 네트워크 테스트 당시 상당히 쉽게 느껴졌습니다만ㅋ... 여론이 그렇더라구요... 머글 녀석들ㅋ)

그래서 수월한 플레이를 위해서는 합이 잘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선 서로 친분을 쌓기 위해 한 번 만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만...ㅎ

우선 서로 자기소개를 해볼까요.

저는 최용식이라 합니다.(나이는 비밀ㅎㅎ, 물론 저도 엠제트 세대입니다...)

여성 분들도 부끄러워마시고 자기소개 해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