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통자 정말 어렵다고 하더라구요.(물론 저는 네트워크 테스트 당시 상당히 쉽게 느껴졌습니다만ㅋ... 여론이 그렇더라구요... 머글 녀석들ㅋ)
그래서 수월한 플레이를 위해서는 합이 잘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선 서로 친분을 쌓기 위해 한 번 만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만...ㅎ
우선 서로 자기소개를 해볼까요.
저는 최용식이라 합니다.(나이는 비밀ㅎㅎ, 물론 저도 엠제트 세대입니다...)
여성 분들도 부끄러워마시고 자기소개 해주시지요.....
용식아
반가워요 저는 이스토라의 앙리에요
반갑읍니다,,저는 최점례이여요,,남편과 사별한지 얼마 안된 꽃다운 97세입니다,,
곧 몸에서 꽃이 필 나이 아닌교
@ㅇㅇ ㅋㅋ미친놈아
@ㅇㅇ ㅅㅂ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 - dc App
도가니의 모습/꽃 ㄷㄷ
이건 무슨 템플스테이 - dc App
저는 수생의 린이라고 하는데 파티 끼어주시나요?
대답하지 않는다.
아아 사쿠자 님을 숨겼군요
유부녀zzz
이것도 몬갤산임?
저는 에마인데수
틀
밤통자 ㅋㅋ
극악무도한 템플러들 암살단이 두렵지 않느냐아아앗
어멋 출혈 터트리고 싶은 남자
플레이합도 맞고,,,,,속궁합도 맞아야지요~~~^^
적사자 프레이야 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