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는 사진을 안찍어서 자료부족으로 스킵
3일차 요약 : 진행보단 지금까지 갔던 맵들 돌아보면서 내실 다지기
이루실까지 뚫어놓음 + 설원
마참내 인형 어쩌고를 해결하고와서 이루실 입장
확실히 여기몹들은 전체적으로 더 쌤
그래도 몹 강인도가 낮아서 할만한듯?
엄;;
어찌저찌 축복 도착
아주아주 좋아
진행하다보니 지크벨트도 만남
허당캐릭이라 분위기를 잘 환기시켜줘서 너무 고마움
또 술 마시고 자니까 진행 킵고잉
중간에 강화석 먹어서 원래 쓰려고 했던 카타나로 갈아탐
성능은 브로드소드가 더 좋은것 같은데 이미 스탯갈아버려서
뭐 어쩌겠습니까 그냥 먹어야죠
앞에 무수한 메세지와 스파이더 찌릿찌릿이
미믹이란걸 알려주고 있음
때려보니까 역시 미믹이었음
ㅅ@ㅂ 이게 뭐노
이건 너무 숭한데
미믹도 잡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죄의 도시까지 와버렸음
아까 지크벨트가 이루실 지하에 욤이 있다고 했는데
여기일수도?
기도하는애들 많은거보니까
엘드리치 있는곳인가?
정답은 욤이었습니다
욤 진짜 짜증나는게 패턴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데미지가 쥐똥만큼 들어감
하다보니까 무조건 기믹 있다고 감이 왔음
근데 그 기믹이 뭔지 1도 모르겠어서 기믹만 검색함
닼소하면서 구글링 한번도 안했는데 욤 때문에 망했음
어쨋든 컷
기믹 알고나니까 라이커드 생각나서 좋았음
어쨋든 욤 잡고나니까 할게 없어서 다른 지역 돌기로 함
법왕 설리번이라는 보스도 만남
렐라나가 생각나는 보스였음
아무리 자사 겜이라지만 엘든링이랑 닼소랑 너무 비슷하네
어쨋든 5트컷으로 마무리
4일차는 여기서 끝 5일차 글에서 봐요 안녕!
쇠사슬이 뒤면 상자 앞이면 미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