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마을 입구를 지키고 있다는 점이나 날개가 묘하게 박쥐 같다는 점, 가시 돋친 입이 시작되는 부분에서 몸이 비정상적으로 확 꺾인다는 점을 보면
고룡 (아님 비룡)이 반갈죽나서 빈사 상태로 최하층까지 흘러들어왔다가 근처에서 히키코모리 짓 하고 있던 쿠라그의 영향을 받아서 상반신만 기괴한 이빨이 돋아나는 식으로 변형된 끝에 새로운 하반신이 자라난 거 아닐까요
아님 원래는 하늘을 날던 고룡의 후예인 것치고 어두운 색깔이나 등 쪽 (하늘을 보는 방향)은 휑한데 땅을 향하는 가시, 발 등등만 많은 걸 봐서 영락했다는 점을 강조하는 디자인일 수도요
사실 저 상반신 레퍼토리는 쓰고 보니 비룡 계곡에 있는 이자리스 좀비룡 얘기랑 거의 비슷한 것 같긴 하지만
몸의 시공간이 뒤틀렷다함
아오 솔라햄
무뢰한 투구가 혹시 쟤껀가
대체 어딜 봐서
뷰1지가 아니었구나
거1세 당하고 싶나요
얘 디자인은 프롬내 모슨 고룡보스 다 씹어먹는데
팩트)다 사실 전무후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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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이드처럼 어떻게든 복구해보려다 더 망한 걸지도요
그냥 그렇게 생김
"태어난 게 잘못"
탐식이 입 안에 싼다!
미야자키 저런 갈비뼈 괴상하게 자라난 디자인 참 좋아하는듯
저런 게 또 있었나요
@Psychedelic_surreal 달존? 블본 잡몹 중에도 있었던거 같은데
아아 달존 최종 보스잖아요 잡몹이 아니라 ㅋㅋㅋㅋㅋ
@ㅇㅇ 잡몹은 그 횃불든 블본 야수 잡몹말하는거였음 닼3 그리마도 비슷한듯
야수들은 심지어 플레이어 포함 죄다 삐쩍 말라서 갈비뼈 다 보이긴 하죠
꼬짤하면 주는게 용왕의 큰 도끼. 굳이 손가락을 6개로 설정. 즉 용의 왕의 후손인데 똥이나 쳐먹으라고 하수도에 버려둔게 분명.
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