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감시자 잡으니까 마을에 있던 부정적인 츤데레 사라지고엘드리치 잡겠다며 파트너랑 돌아다니던 앙리는 파트너도 잃어버리고 결국 이루실에서 시체로 발견되고지크벨트는 욤이랑 뭔관계인진 모르겠지만 무기 설명 읽어보니까 욤이 심연에 잠식되면 죽여주기로 약속한 친구같은데 결국 죽고장작 모을때마다 겜에서 친절하게 대해주던 사람들이 자꾸 죽어가는게 짱슬픔 방금 욤잡고 현타와서 겜끔
이겜 전통임 겜 이벤트 다 끝나갈때면 남아있는 엔피씨들 거의 없어지는거
블본하면 우울증 걸리실덧
휑한 제사장에 사람들 싹 모였다가 하나하나 사라지고 필드NPC도 다 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