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호스트가 갑자기 포션 10개넘게 존나빨고 인사하길래 나도 한개만빼고 죄다빨아버리고 한치의 물러섬없는 남자간의 막고라를 시작했음.
근데 둘다 거의 한대맞으면 뒤질피여서 내가 비상용으로 꽁쳐논 에스트빨기를 시전하니까 그새끼도 기다렸다는듯이 같이빨더라
서약령까지 오길래 결국 출정기사나오는곳까지 존나튀어서 공평하게 2대2로 싸워줬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