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너무 내취향이라 맨날 스토리, 보스씬만 보다가
큰맘먹고 사서 플레이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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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잡고 진지하게 하고싶어서 커마도 ㅈㄴ공들임






소울류 게임에 대해선 대략 알고있어서
시스템이 어렵진 않았음


그래도 ㅆㅂ 죽으면 재화 날아가는거랑
아이템 노가다는 빡세더라


+혈석의 파편은 파밍으로밖에 못얻는거임?
맵 곳곳에 있는 하얀불꽃에서 가끔 나오고 잡몹 죽였을때도 아주 가아끔 나오는 것 같은데...
무기 강화하는 팁 있으면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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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성직자야수 잡고 신부님 만나러 가는길임

그래도 초반보다는 많이 늘은 것 같아서 뿌듯하다




성직자야수는 원래 공략보고 화염병으로 잡으려고 했는데
패턴 외울 겸 연습 겸 도전했다가 의도치않게 깨버림;

영상으로 볼땐 엄청 무서워보였는데
막상 마주치니 구르기 바빠서 무서운 건 잘 모르겠다...
뒤로 굴러가서 때린다고 엉덩이만 봐서 그런 것 같기도 함;

나중에 최애인 루드비히 기대중




문제는 내가 패링+내장뽑기가 죽어도 안됨.
내가 박치인가? 공격 직전 총 쏘는 타이밍도 어렵고
R1 찌르는 타이밍도 잘 모르겠음... 영상 보고 똑같이 따라해봐도 잘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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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찬가지로 R2+R1으로 돼지 잡으려다가 실패하고
겨우 살아남은거ㅋㅋㅋㅋㅋㅋ

이번껀 너무 가까이 다가갔나 돼지가 뒤돌아보는 바람에
몰래 R2하기를 실패함



아직 더 연습이 필요한 것 가타...

앨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