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마 통해서 도읍 불지르고 나니깐 정말 멸망하기 직전의 세계관 같노


뭔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기분이 든다..ㄷㄷ


어제 피의군주 모그 목따고, 이젠 남은 지역이 미켈라의 성수, 파름 아즈라 2곳 남았다..



물론 아직 dlc는 시작도 안하긴 했는데,


마지막 보스 잡기 전에 dlc 올클리어하고 하는게 낫겠나?


아니면 막보 잡고 dlc 즐기는게 낫겠나?


뭔가 마지막이니깐 신기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