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일 줘패고 종 울림
-> 나머지 한개의 종은 아래에 있다는 소리 듣고 지하묘지 ㄱㄱ
삼인귀 잡고나서 좆된걸 깨달음, 탈출함
아래 어디지 했더니 작은론도 유적 발견함, ㄱㄱ
-> 좆됨, 탈출함
병자의마을 독늪에서 헤매다가 물레방아 발견
여기구나 ㄱㄱ
->시발 제사장으로 돌아옴
어찌저찌 쿠라그 잡고 종 울린다음 데몬유적 헤매다가
아닌걸 깨달음
다시 병자의마을 독늪에서 헤매다가 대수의 공허 발견함
-> 또 아님
도저히 못해먹겠어서 공략보고 센의고성 도착함….
이게 맞냐????
원래 그럼 ㅋㅋ 지하묘지 탈출한것도 대단하네 초반엔 길도 어렵고 쉽지않은데
공략보고탈출했음…
존나 불친절함 그래도 처음에 지하묘지로 직행 안 한 것만 해도 다행이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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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