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속에 든게 도파민밖에 없어서 그런지
베일, 호라루, 루드비히 2페, 잇신처럼 박진감 넘치거나
미드라, 코스, 루드비히 1페, 다태자처럼 기괴하거나
그윈, 게르만처럼 즙짜려고 만든 신파 느낌이거나
하는건 전부다 뽕차는데
"몽환적인 테마" 이거는 이상하게 아무런 감흥도 안느껴짐
그래서 미켈라단 2페, 레날라, 앵룡 같은거는 솔직히 별 느낌이 안듬
자극적인 연출이 없으니까 뭔가 힘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