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속에 든게 도파민밖에 없어서 그런지 베일, 호라루, 루드비히 2페, 잇신처럼 박진감 넘치거나 미드라, 코스, 루드비히 1페, 다태자처럼 기괴하거나 그윈, 게르만처럼 즙짜려고 만든 신파 느낌이거나 하는건 전부다 뽕차는데 "몽환적인 테마" 이거는 이상하게 아무런 감흥도 안느껴짐 그래서 미켈라단 2페, 레날라, 앵룡 같은거는 솔직히 별 느낌이 안듬 자극적인 연출이 없으니까 뭔가 힘빠짐
미켈라단 레날라가 몽환이 테마인가 앵룡은 뭔가 떠다니는 느낌이긴 한데 미켈라단은 너무 결이 다르지 않음?
인게임 플레이 자체는 몽환이랑 거리가 존나 먼데 컷신이랑 브금이 별 감흥이 없었음
아 약간 신성한 느낌 드는거 싫어하는구나
ㅇㅇ 신성함 + 잔잔함이면 너무 자극적인게 약해서 별로 안좋아함
앵룡전에서 울었는데
꼴 엄청 싫어하겠네
꼴은 도파민 폭발인데
마음이 편안해지는데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