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세로시 찢을라고 이 새끼 실체화하는 타이밍 기다린 거 아니야?
그래서 무릎 꿇어서 마음씨 착한 세로시가 도와주려고 하게 만들어서 그 타이밍에 잡고 찢어버렸노
그냥 평소부터 마음에 안들었던게 분명함 엘데의 재상이란 자리에서 자꾸 전사인 자신에게 현명한 판단을 내리라느니 훈수만 오질나게 하면서 매번 꼬운 말만 하던 짐승새기, 이참에 한번 찢어버린거지
그냥 평소부터 마음에 안들었던게 분명함 엘데의 재상이란 자리에서 자꾸 전사인 자신에게 현명한 판단을 내리라느니 훈수만 오질나게 하면서 매번 꼬운 말만 하던 짐승새기, 이참에 한번 찢어버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