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누가봐도 배드엔딩인 저주, 불의왕 제외하고,


죽음의 왕자 엔딩도 크게 모날 건 없지만

결국 갈수록 세상에 언데드가 넘쳐나니 배드쪽에 가깝고


황금률 수복엔딩은 무난하긴한데 고생에 비하면 좀 밋밋함


완전률은 엘데 주민들에게는 좋겠지만 삧에게는 그닥?


초월자 간섭도 없고 예쁘진 않지만 어쨌든 마누라도 생긴

별의 세기가 그나마 선녀로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