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리마로 하고 꼴했는데 리마보다 유독 좆같은 필드가 많았다고 느낌
전체적으로는 길 존나 빙빙 돌고 더럽고 항구는 톳불 좆도 안 주는데 존나 길고
검은 계곡이랑 석상 나오는 곳은 ㄹㅇ 십새끼임
톳불 쓰면 다시 생기는 발상 어느 대가리에서 나왔나 궁금함
보스는 대체로 쉬웠고 기억에 남는 건
긍정적인 면으로는 밸스테드 레임 아론(재밌었음)
좆같은 애는 어둠의 잠복자랑 가고일(불쾌했음)
나머지는 적당히 패거나 죽으면서 넘긴 것 같음
누적 930만에 프로필 기준 50시간 정도 걸렸네
리마가 불친절하지만 더 재밌다고 느꼈고(거인 묘지 지금 생각해도 어두컴컴해서 무서움)
꼴은 친절하지만 더러워서 ㅈ같은 느낌
2번째 dlc 돌다가 빡쳐서 코옵 신청했더니 길 다이렉트로 찾아주는데 상쾌함이 어우
템 복지해준 갤러들 고마웠음 ㄱㅅ
꼴(完)
꼴이 괜히 꼴이 아닌듯 그렇게 뚫어도 개병신 보스가 기다리고
8회차에 추가몹 있는데 어디가는거임
10회차해야지 어디가
거인왕 코인 채굴로 10회 돌렸음 ㅅㄱ
10회차 ㅇㄷ
아니다 이 악마들
허무대곡을 안해보면 꼴 반만 즐긴건데 안타깝구나
남들이 다 똥이라는걸 굳이 찍어먹어보고 아네
아 이제 시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