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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리마로 하고 꼴했는데 리마보다 유독 좆같은 필드가 많았다고 느낌


전체적으로는 길 존나 빙빙 돌고 더럽고 항구는 톳불 좆도 안 주는데 존나 길고


검은 계곡이랑 석상 나오는 곳은 ㄹㅇ 십새끼임


톳불 쓰면 다시 생기는 발상 어느 대가리에서 나왔나 궁금함


보스는 대체로 쉬웠고 기억에 남는 건


긍정적인 면으로는 밸스테드 레임 아론(재밌었음)


좆같은 애는 어둠의 잠복자랑 가고일(불쾌했음)


나머지는 적당히 패거나 죽으면서 넘긴 것 같음


누적 930만에 프로필 기준 50시간 정도 걸렸네


리마가 불친절하지만 더 재밌다고 느꼈고(거인 묘지 지금 생각해도 어두컴컴해서 무서움)


꼴은 친절하지만 더러워서 ㅈ같은 느낌


2번째 dlc 돌다가 빡쳐서 코옵 신청했더니 길 다이렉트로 찾아주는데 상쾌함이 어우


템 복지해준 갤러들 고마웠음 ㄱㅅ


꼴(完)


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