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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대표작이자 프붕이들도 쉽게 알수있을만한 영화들로 가져왔는데.
28일후와 28주후라는 전무후무한 영화를 제작한 영화 감독인것은 사실이나,
이 감독 특성상 철학적이고 정치적인(특히 시빌워)것이 주 메인스토리가 아닐까? 라고 추측해본다.
개인적으로 우리가 기대하는 대형 판타지 예를들어 반지의 제왕 호빗 같은 대형액션,전쟁 같은것보단
아무래도 엘든링 서사에 집중한 황금률 시대의 정치암투극 같은걸로 나오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
프붕이들에 의견도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