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타 데미갓들보다 생각보단 비중있게 다뤄지기도했고 대사나 연출적으로 밀어주는 부분도 많기는했음. 비중이 있냐없냐로따지면 있음. 문제는 본편에선 음모와 전란에 휘말린 영웅+장례식이라는 키워드를 쓴 새끼가 갑자기 부활해서 새 시대 연다니까 유독 병신같아보이는거임.
여타 데미갓들보다 생각보단 비중있게 다뤄지기도했고 대사나 연출적으로 밀어주는 부분도 많기는했음. 비중이 있냐없냐로따지면 있음. 문제는 본편에선 음모와 전란에 휘말린 영웅+장례식이라는 키워드를 쓴 새끼가 갑자기 부활해서 새 시대 연다니까 유독 병신같아보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