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사망 -> 별들 움직임 -> 다시 일식 의식 -> 고드윈 재탄 -> 약속의 왕
이게 자연스럽게 가능했음
현실은 라단 죽이려고 말레니아 보낸 목적이 일식이 아니라 러브레터라는 거
이럴 거면 소르 성채에서 고드윈 재탄 의식은 왜 한 거임?
라단 사망 -> 별들 움직임 -> 다시 일식 의식 -> 고드윈 재탄 -> 약속의 왕
이게 자연스럽게 가능했음
현실은 라단 죽이려고 말레니아 보낸 목적이 일식이 아니라 러브레터라는 거
이럴 거면 소르 성채에서 고드윈 재탄 의식은 왜 한 거임?
피아퀘로 진짜 뒤졌으니까 재탄도 더 쉽게 되는거 아닌가
진짜 뒤진 건지는 모르는 거 아님?
@ㅈack 아님말고
고드윈한테 준 설정들 보면 어떻게 쓸 생각 자체는 있었던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꼬여서 등장 안 시킨 건지 궁금함
납기일 때문이려나
일식은 달과 관련된거라 라단이 별의 움직임을 멈춘것과는 다른게 아닐까 싶은데
그 정도는 끼워맞출만 하지. 본편에서 보스로 나왔다가 죽은 놈이 dlc 최종보스로 또 나오는 것보단 본편에서 떡밥 많이 뿌렸는데 등장 안 한 캐릭터가 나오는 게 더 낫잖음
걍 대충 영혼만 그림자땅으로 갓다 치면 이상할건 없지 않나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