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주인의 바램을 위해 죽을 것을 알면서도 어두운 영혼을 집어삼키고, 재의 귀인에게 죽기 위해 그를 자기가 있는 곳 까지 인도한다거나
이미 죽은 몸이지만 최전성기의 시절로 부활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보여준다거나
몸은 늙고 병들었으나, 자신이 지금까지 얻은 모든 강함을 모두 응축하고 벼려서 검의 경지를 보여준다거나
아니면 지금까지 자신을 억눌러오던 족쇄를 벗어던지고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싸운다던가
노인이라는 캐릭이 겪은 세월,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표현하면서 쌓여온 경험과 기술, 힘이 절대 약하지 않게 표현하는건 항상 좋아해
빤스 대검맨은 잠깐 뒤로 빠져있어라 뒤지기 싫으면
고문 노인 이오리
벤드릭 그래도 목소리도 좋고 세 왕관도 합쳐주기도 하고 하잖아
고문노인 씨발
벤드릭 서사적으로 볼 때 나름 잘 어울리는 보스전 같은데!
하지만 부랄이 보는건 왠 빤스바람에 준비 안하면 똥파워로 줘패는 썅놈이죠?
안개 속 귀인
역시 데몬의 노왕은 갓보스였어
게르만도 있네
하지만 플스가 없어 못해봤으니 패스
신더칼라 ㅇㄷ
노인이 좋나?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