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정보없이 부딫히며 하는게

이 게임들의 매력이고

초반 부분은 공략 안봐도 맵이 직관적이라

쭉쭉 이어했는데

(죽는거에 별다른 스트레스 안받고 잼나게 함.)


그 교회에서 기도하는 개새끼 보스부터

맵이 존나 복잡해져서 한참 해매다가


그 전기 찌리리 하는 네발달린 보스 잡고

길찾아서 이상한 신전같은데 도착했는데

갑자기 이상한 손이 등장해서 나 들어 올리는

이벤트 뜨길래 멍하니 보고 있었는데

그대로 짜부시켜서 쳐죽임.


아니 시발 아무리 그래도 존나 척봐도 길 같이 쭉쭉 뚫어놓고

신전까지 만들어 놨으면서

갑자기 이벤트 형식으로 쳐죽이는건 존나 가불기 아니냐?

니미 시팔 이건 난이도가 어려운게 아니라 존나 부조리 한거지 시팔 진짜.


이 부분 이후로 좆같아서 게임 안하고 있는데

이 시발놈의 게임은 길 좀 잘 찾는 팁같은거 없냐?

하다하다 좆같아서 니미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