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엘데의 왕이 되고 싶어했는데


이놈 애비가 라다곤이잖음


그리고 엘데의 왕이 되는건 여왕, 마리카와의 결혼을 의미하고.



그렇다는건 이 새기도 결국 핏줄에 흐르는 근친의 주박을 벗어나지 못한거 아님??

미켈라와의 제안을 거부하지 않았던거도 '좋아하는 사람의 2세대' 에 무의식적으로 끌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