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엘데의 왕이 되고 싶어했는데
이놈 애비가 라다곤이잖음
그리고 엘데의 왕이 되는건 여왕, 마리카와의 결혼을 의미하고.
그렇다는건 이 새기도 결국 핏줄에 흐르는 근친의 주박을 벗어나지 못한거 아님??
미켈라와의 제안을 거부하지 않았던거도 '좋아하는 사람의 2세대' 에 무의식적으로 끌린거 아닐까
얘도 엘데의 왕이 되고 싶어했는데
이놈 애비가 라다곤이잖음
그리고 엘데의 왕이 되는건 여왕, 마리카와의 결혼을 의미하고.
그렇다는건 이 새기도 결국 핏줄에 흐르는 근친의 주박을 벗어나지 못한거 아님??
미켈라와의 제안을 거부하지 않았던거도 '좋아하는 사람의 2세대' 에 무의식적으로 끌린거 아닐까
다음 신 후보로 라니 미켈라 말레니아 셋이 있었음 마리카랑만 해야하는게 아님
셋 다 어쨋든 피가 이어져있긴 하지만
그리스신화같은 고대신화는 원래 근친으로 다 이어졌는데 라단이나 데미갓들이 특별히 이상한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