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문제로 그림자의 땅에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먹고 살기 바쁘군요..
인생의 고달픔을 늦게깨달은게 후회가 되네요ㅎㅎ
지난 몇년간 청소를 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머니께 필요한 효도를 해보려다가 그림자땅을 알게되었고.
그 중에서도 벨라트란 곳을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비록 하루에 몇 천명 정도만 올라오던 매우 소규모의 도시였지만
서로 훈훈한 화염속에 꼬챙이도 달아주고 그랬었죠.
(현재는, 마리카와 자식들 혐오의 근본지가 되었지만요.)
저는 여기서 이만 그림자땅을 떠나려고 합니다.
뭐 다시 돌아오겠지 , 유동닉으로 지켜보겠지 라는 반응이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제 대답은 확고합니다.
「NO!」
제 나이를 아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젠 돈을 벌 나이고..슬슬 결혼도 준비할 나이입니다.
모든 뿔인간 여러분 3년동안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생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p.s : 쓸데 없는 말이긴 하지만, 정말 진심을 담아서 쓴 글입니다.정말 마지막으로 인사드립니다. 뿔인간 여러분 항상 행복하세요 !!!)
무슨 템플런이죠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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