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크게 연결된 하나의 레거시 던전같은곳이 무대였으면 어떘을까 싶음 본편에서 오픈월드에 대한 호불호가 있던 만큼 아예 노선을 바꿔서큰 레거시 던전(캐슬베니아 스러운)의 구성이 계속 바뀌는 식이면 어땠을까 싶음 흠
그걸 어떻게 구현함?
큰 성채 하나를 구현하고 작은 탑이나 사이드성채들을 만들어서 다리같은 연결부에 붙였다 때고 하는 방식으로 만들면 충분히 구현 가능할 것같은데
밤통 랜덤 필드도 걍 미리만든 오브젝트 위치만 바꾸기수준이지 랜덤 던전만들기로 그것도 2D 로그라이크 그런거도아니고 엘든링같은 던전구조를 만드는건 진짜쉽지않음 제대로된거는
내가 말하는바는 메인이 되는 큰 성채에 사이드 답이나 성채들이 붙어있어서 왔다갔다 하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는데, 인력의 문제가 큰듯. 엘든링 dlc만 봐도 2년의 기간동안 2개의 레거시 던전에 미드라저택, 엔시스 성채까지 구현할 수 있는거 보면 3년의 시간이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게임이 게임이다보니 그렇게 만들 인력을 넣진 않은게 맞는듯 뭐 인력이 되더라도 이렇게 만들진 않았겟지만..
@쟈붕스 답 : 탑*
성배던전?
엘든링 오픈필드랑 비교하기엔 넘 다른데 겜이
그닌까 아예 로그라이크 같은 새로운 시도면 이렇게 만들면 어떨까 싶은거지
만들면야 개쩔긴할텐데 후롬이
후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