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리마끝내고
똥3하는데
반가운얼굴이 보이는거임 보니까 안드레이네? ㅋㅋ
어떻게 똥3까지 잘 살아남았다싶어서
강화할려고 말걸어보니까 이새끼 똥리마에선 그렇게 날 걱정해주고 든든한 아빠같은 느낌이였는데
새월의 풍파를 너무 처맞았나 왜이렇게 톡식함 템강화하니까 나보다 템을 더 걱정하노 ㅠ
지금 리마끝내고
똥3하는데
반가운얼굴이 보이는거임 보니까 안드레이네? ㅋㅋ
어떻게 똥3까지 잘 살아남았다싶어서
강화할려고 말걸어보니까 이새끼 똥리마에선 그렇게 날 걱정해주고 든든한 아빠같은 느낌이였는데
새월의 풍파를 너무 처맞았나 왜이렇게 톡식함 템강화하니까 나보다 템을 더 걱정하노 ㅠ
동일인물인지는 모름
말 끝낼때 나오는 대사도 그냥 친근하게 하는 소리임
그런가?
먼가 똥리마때 그 진짜 엄청 따듯핸건 안드레이랑 비효하니까 이질감이 느껴저서그런듯..
그래도 할매할배 따듯한 양반들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