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시간 동안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영체와 뼛가루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안 쓰는 편이 더 멋있으니까,,
어려운 보스 들은 나무위키와 유튜브를 통해 약점과 공략을 찾아보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어려웠던 보스들은 노장 오닐 니아르 불의 거인 신의살갗의 두명 말리케스 라다곤 엘데의 짐승 말레니아 메스메르 미드라 메티르 베일 미켈라가신단 미켈라단
당장 기억나는 건 이 정도네요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그리고 재미없는 근첩같은 글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의 노예 오찬규 림벨드를 구하기 위해 참전!!!!
세팅낭만있네
찬규업! 찬규업!
족고수
찬규추
등에 바스타드 매고다닌게 낭만넘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