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코스튬 의상만 있어서 좀 아쉬웠음 직접 입은거 보고 싶었는데

왕족의 망령에 진심이라서 웃겼음 ㅋㅋㅋㅋ

법규하는 고리기사로 마무리

포토카드는 지갑에 들어갈만큼 작더라 플엑 처음 가봤는데
재미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