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 묘지평원의 마수리가 있다
세갈래 길 십자 앞에서 혀 켜놓고 있으면 암령이 줄줄이 들어오는데
가끔씩 들어오는 마술을 스팸하는 유형에 해당된다
마나를 바닥내서 괴롭히는게 아주 재미있는 경우이다
이런 FP 크게 잡아먹는 기술은 어디 좁아서 못 피하는 곳이면 몰라도 이렇게 탁 트인곳에서는 그냥 지속가능성이 없다
여튼 이 마술사 암령에 대한 마수리말려죽이기 전술은 유효했는데
성배병 오링날떄까지 두들겼더니 소각로햄 쪽으로 도망가길래 걍 뒀음
뭔가 재정비해서 올거라곤 생각을 했는데 잠시 후 걔가 사라졌던 쪽을 봤다가 눈을 의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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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않몸+작법에 뭘 쓴건지 완전 투명해졌는데 거검진을 써서 그대로 위치가 노출된 모습이다
저 거검진이 없었더라면 나는 쟤가 여기로 오는줄도 몰랐을것인데??
사정거리 내로 들어오길래 회귀성원리로 검거하고
길었던 전투는 끝이났음...
마술 딜 존나 강해서 거검진만 안띄웠어도 내가 졌을텐데...
중간에 도리질하는거 개웃기네 ㅋㅋ
내가 지금 뭘본거지 싶었음..
돌아가기전에 마술보여주고간거
회귀성원맄ㅋㅋㅋ졸라 맛도리로 썼네
이거때문에 지력37찍었음 결투할때 진짜 유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