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트위터에서 밤의 왕들이 형체 없는 주인을 따른다고 했는데, 모르고트도 모습 없는 왕 이런 식으로 묘사 됐던 걸로 기억함.
엘든링 본편 출시 직전에 개발 시작했다고 했으니 본편에서 무게감 있는 인물 가져와 썼다 해도 어색하진 않을 듯 하고.
트로피에 굳이 멀기트 습격 이벤트 넣어둔 것도 좀 신기하고.
인물이 진중하기도 하고 묘사도 인상깊어서 멋있고 새롭게만 디자인해둔다면 설령 진짜 원흉이라해도 라단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함.
예전에 트위터에서 밤의 왕들이 형체 없는 주인을 따른다고 했는데, 모르고트도 모습 없는 왕 이런 식으로 묘사 됐던 걸로 기억함.
엘든링 본편 출시 직전에 개발 시작했다고 했으니 본편에서 무게감 있는 인물 가져와 썼다 해도 어색하진 않을 듯 하고.
트로피에 굳이 멀기트 습격 이벤트 넣어둔 것도 좀 신기하고.
인물이 진중하기도 하고 묘사도 인상깊어서 멋있고 새롭게만 디자인해둔다면 설령 진짜 원흉이라해도 라단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함.
형체가 없고 모습 없는 어머니... 이건 형태 없는 오에돈. 달의 존재 각 아니냐
헉
뭐 모르고트 나와도 걍 아예 다른모습 다른패턴 쓰면 상관없긴하지
ㅇㅇ 간지나게만 나와준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미켈라단은 간지조차 없던 게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