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근친보추게이는 아직도 어질어질한데 레다친구들이나 안스바흐나 에이곤 같은 애들 스토리는 좋아함 


베일이랑 미드라랑 메스메르도 좋고 메티르도 보스전이랑 선행퀘가 ㅈ같지 설정자체는 흥미로움


근데 이 씨발것들이 그 스토리를 보기 ㅈㄴ 어렵게 설명도 잘안해주고 사인위치도 꼬아놔서 그 재밌는 스토리를 보기가 힘듬 


특히 매료깨지고 미켈라가신단애들 퀘스트


본편때도 그랬는데 얘네 스토리 읽는게 길찾기 ㅈ같은 것도 더해져서 인겜으론 너무 불편함 공략 강제되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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