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의 창시자로서 프롬은 후발주자들이 소울게임을 따라 만들고 압박하니
급하게 치고나가야한다는 더 새로워야한다는 강박에서나온 잡탕게임일것같음
어차피 프롬 특유의 액션이랑 카메라워크는 다른회사들이 못따라하던데
제작중인 담 겜들 나올때까지 시간 좀 걸릴꺼 같으니 갭 메우기용으로 기존 자원 재활용해서 땜빵하는거 뿐이것지
이건 또 무슨 신박한 소리
강박은 니 뇌에 걸려있는거 같은데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데 ㄹㅇ 존나 신박하고 거창한 병신같은 해석이네
뭔 개소리하는거냐?제대로된 타이틀작 개발기간동안 때울 땜빵 만든건데 미야자키가 언급한 프로젝트 세개중에 들어가지도 않음 ㅋㅋ 누가봐도 포트나이트보고 만든 에셋재활용이구만 ㅋㅋ
어차피 프롬 특유의 액션이랑 카메라워크는 다른회사들이 못따라하던데
제작중인 담 겜들 나올때까지 시간 좀 걸릴꺼 같으니 갭 메우기용으로 기존 자원 재활용해서 땜빵하는거 뿐이것지
이건 또 무슨 신박한 소리
강박은 니 뇌에 걸려있는거 같은데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데 ㄹㅇ 존나 신박하고 거창한 병신같은 해석이네
뭔 개소리하는거냐?제대로된 타이틀작 개발기간동안 때울 땜빵 만든건데 미야자키가 언급한 프로젝트 세개중에 들어가지도 않음 ㅋㅋ 누가봐도 포트나이트보고 만든 에셋재활용이구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