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 68시간
레벨 : 186
무기 : ☆그레이트 액스☆

어제 수렁의 기사, 노장 가이우스, 그림자 나무의 화신, 손가락의 어머니 메티르, 폭룡 베일 잡고 이제는 라단밖에 안남았다:)
밤통 나오기전에 미켈라한테서 라단 쟁취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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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웅, 에이곤
그의 숭고한 희생과 빛나는 무력으로
그가 참여한 단 한번의 전장에서
폭룡의 목숨을 거두었으니
그의 업적을 나의 마음에 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