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검술로 패는줄 알았는데 말레니아 검술이 너무 강해서 처맞다가 생각보다 강해서 이제 중력마술 꺼내서 이기다가 말레가 겨우 그정도냐고 부패 처박고 끝난
블리치식 싸움이 아닐까
검술 밀림>> 숨겨왔던 비장의 중력마술 발동>> 갑자기 상대가 부패 꽂아 졌음 복수로 상대의 오빠랑 결혼하는 라단
외모지상주의임?
그냥 말레는 모든 기술 1방이라도 처맛으면 뒤지고 라단은 1방만 맛아라고 몇칠을 싸우는대 쇼부 안나고 말레가 부페 권능 때문에 장기전 불리하다고 판단하고 부패방구 싼거지
라단은 안쓸 이유도 없는데 처음부터 중력마술 썼지. 중량 없애고 날아다니는게 기본폼이고 무기에도 중력 깃들어 있어서 안 쓸 수도 없음.
라단이 확실히 한 수 위였지만 최선을 다했을 거고 못 이기겠다 싶으니 부패 방귀뀌고 무승부 난게 파쇄전쟁 결말이야
검술 밀림>> 숨겨왔던 비장의 중력마술 발동>> 갑자기 상대가 부패 꽂아 졌음 복수로 상대의 오빠랑 결혼하는 라단
외모지상주의임?
그냥 말레는 모든 기술 1방이라도 처맛으면 뒤지고 라단은 1방만 맛아라고 몇칠을 싸우는대 쇼부 안나고 말레가 부페 권능 때문에 장기전 불리하다고 판단하고 부패방구 싼거지
라단은 안쓸 이유도 없는데 처음부터 중력마술 썼지. 중량 없애고 날아다니는게 기본폼이고 무기에도 중력 깃들어 있어서 안 쓸 수도 없음.
라단이 확실히 한 수 위였지만 최선을 다했을 거고 못 이기겠다 싶으니 부패 방귀뀌고 무승부 난게 파쇄전쟁 결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