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 입문
1회차 화톳불에서 갑자기 설원으로 이동했다.
보이는건 벽에 적힌 Ash to ash..
동굴을 나와 보이는것은 따사한 햇살과 원주민4인방
개같은 협동공격을 피하고 죽고 죽이다보니 늑대들이 포위해온다.
땅이 무너지고 은신처를 지나 무희를 잡고
숨겨진 고룡을 잡고 재의왕을 잡고나니
알고보니 DLC
본편으로 돌아와서 스토리를 진행하니
보스들이 죄다 1트컷으로 죽어버리더라
현타 존나와서 엘든링은 1렙 노강런
패턴보기도 전에 보스를 죽여버리는 만렙풀강 딜찍누 메타는
소울류에 있어서 올바른 즐기는 방식일까?
밤의통치자를 통해 개발자가 전하고 싶은건..
이거도 템플런임?
무희가 프리데고 재의 왕이 게일 맞냐
혹시 조현병있음?
내가 난독인건가
뭔 개소리냐 - dc App
잡몹들 하나하나 숨겨져있는 모든 패턴들도 감상해 보세요 !
이건 무슨 템플런임
정신병자임?
이건또 무슨 탬플 스테이임
잘 쓰긴 했는데 템플런으로 쓰기는 쫌 아쉽노
ㄹㅇ
시발 읽는 나도 정신 나가겠노
이게 현대시인가
잘 읽어보면 이해는 되는데 문장 구성이 묘하게 지리멸렬한것을 보니 조향병 초기 증상같은데...
개화를보면 무엇이떠오르냐
와 너 글쓰는거에 재능있는거같다 보기만 했는데 머리에 쥐나는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