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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나" 를 표절한 줄 알았는데
청아한 목소리
훤칠한 키
압도적인 강함
날카로운 눈매와 아찔한 턱선..


심지어 임팩트 있는 등장까지..






(하지만 결국 팀원을 가장 중요시한다는 점까지,,)




나랑은 비교도 안되더라











..미야자키 이자식 어떻게 추적자란 캐릭터를 만들어낸거지..?<<퍽






흥,
아무튼 "나" 같은 녀석이랑 비교도 안되게 위대한 분이시란건 알겠음... 조금 샘날정도로.




그래도 캐릭터 잘 만들었으니
이번만은 넘어가준다.



만족스럽기도 하고.




1


9시 즈음에 꼴코옵 열면 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