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겜이라고는 오버워치밖에 모르던 친구


2년에 걸쳐서 영업해서 똥3 시작하게 만들고


구구절절 설명 하나도 없이 그냥 기본조작만 가르쳐줌


보스당 거의 2~30트는 기본이고 무희는 일주일동안 꼴박할 때


훈수 복지 꾸욱 참고 그저 화이팅만 했더니 결국 혼자 올클하고 스스로 극복하는 즐거움을 깨우침


그렇게 한 번 프롬겜을 각인시켜 놓으니까 그 뒤는 그냥 술술 풀림 


세키로 아코6 걍 추천하는대로 일말의 의심도 없이 사서 푹 빠져서 함


그리고 이번 엘밤통


랜덤보스로 무희랑 무명왕 나온다고 했더니 바로 사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