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쌩 야생으로 외국인들이랑 같이 보스전 하면서 느낀 점인데
소통 안되면 진짜 개답답하고 짜증나고 꺼버리고 싶어지긴했음..
말레니아 잡자고 불러놓고 방패들고 방패든애 부르고 마검사인 나 부르고..
내가 마술 뿅뿅 써봤자 지들이 방패로 다 타수 주면 피흡돼서 풀피되고 나만 개빡치고
버프 걸 시간도 안주고 걍 시작해버리고 등등
이런 소통의 부재로 짜증나는 점이 아마 엘밤통에서 더 극대화 돼서 느껴질 것 같긴함..
이게 한판에 40분이나 걸리는 겜이라
롤처럼 지인이나 친구 없이 혼자 바텀 가서 솔랭하는거랑 비슷한 느낌이지않을까 싶다
아 머리 존나 때리면서 기대했는데 애매하네
할거긴한데 분위기 암울해서 기분이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