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구역, 비밀, 보물 찾아내는 과정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들어서 길 잃었다가 결국 헤쳐 나오는 탐험


어려운 구간, 상황, 요소들을 이리저리 생각해서 결국 해결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것들



이런게 다 어우러져서 소울류의 완성인건데


이걸 지들이 만든건데도 모르고 있네


보스만 잡는게 재밌는게 아니야


프롬소프트웨어 이 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