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진심 건질 게 메황 파트 밖에 없음 어른의 사정으로 싹 잘라버렸는지 다 어정쩡하게 만들어놓음 특히 손가락애미 파트가 최악인 게 무녀를 선택한 외계인이 있었음... 음... 그래...시발아 이게 다야 먹었으면 꺼져 이러고 식당에서 쫓아낸 느낌 마켈라단도 라단이 아니라 에니르일림 최강의 전사를 설정해서 그 새끼 위에 올라타는 게 낫지 않았나 싶다
어머니(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