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밤 너머에는
한 사람의 희미한 형상이 있다.
그것이 바로 밤의 기원이며, 세상의 적이다.
그 징조가 드러내리라 —
태초의 밤의 군주가 남긴 발자국이
향하는 곳을.
엘데의 짐승처럼 일종의 개념과 같은 존재인듯
밤의 기원이라는거보면 얘가 그냥 밤이라는 개념 그 자체의 존재일지도 모르겠다
무한한 밤 너머에는
한 사람의 희미한 형상이 있다.
그것이 바로 밤의 기원이며, 세상의 적이다.
그 징조가 드러내리라 —
태초의 밤의 군주가 남긴 발자국이
향하는 곳을.
엘데의 짐승처럼 일종의 개념과 같은 존재인듯
밤의 기원이라는거보면 얘가 그냥 밤이라는 개념 그 자체의 존재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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