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콩고기가 개좆망했지만
그걸 자금난을 겪고있던 상황에서
소니가 굳이 무리하게 투자하고 출시까지 해버린데엔 이유가 있음
패키지게임 수만장 만들어 파는거 보다 기깔나는 온라인 협동 패키지 게임 단 하나가
자사의 다른 패키지 게임이 망하더라도
그 손실을 메꾸고 오히려 이익으로 만들어줄만큼 돈벌이에 최고거든
당장 에픽의 포트나이트,소니의 헬다이버즈, 마이크로소프트의 콜옵 등등
거대 회사들이 온라인 협동겜에 유독 목메는데엔 다 이유가 있다
프롬도 마찬가지고 프롬또한 그 가능성을 높게 쳤을거임
딱 하나만이라도 좆되게 잘만들어두면 앞으로 평생 만드는 패키지게임보다도 더 길게 더 많이 벌수있고
그 자금을 통해 새로운 패키지 게임을 더더 많이 뽑아낼수 있는거임
더군다나 프롬은 훌륭한 ip들도 이미 가지고 있엇으니
새로운 시도의 의도 자체는 충분히 이해가 감
아직은 프롬이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단계라고 생각해
협동겜이 유저층 훨씬 더 많다보니
쌓아둔 풀은 ㅈ되긴하지 ㄹㅇ... 근데 결국 그 시행횟수 늘리는 구간이랑 메인신작 개발을 어떻게 병행하느냐가 문제고 얘들 원래 듣기론 걍 몸집큰 좃소였는데 요즘은 좀 머기업같은 구조 갖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