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딱 한판 만에 글라디우스 까지 구경 하고 옴
서투른데도 이정도면 난이도는 어렵진 않게 세팅 된듯
좀만 더 익숙 해지고 보석 좋은거 모이면
난이도가 체감상 확 떨어질듯
일단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랑 랜덤 매칭 골랐고
잘 안 뒤지려고 가디언으로 플레이함
가디언은 탱커 까진 아닌거 같고 좀 튼튼한 보조 딜러 느낌
스킬들도 보조용인 거 같음
궁극기는 팀원 누우면 바로 살릴 수 있어서
궁 게이지 절반만 쓰면서 아끼는 게 좋을거 같음
막 썼더니 중요한 순가에 못 써서 전멸함
셋이서 존나 우왕좌왕 하면서 했는데도
렙업은 12까지 했고 나름 파밍도 많이 함
스피디한게 좋음
이게 뇌절급 스피디도 아니고 딱
엘든링에서 이정도면 빠르다 싶을 적당한 기동성 상향이라
기존 유저들이 하기에도 조작감이 크게 괴리감이 있진 않음
파밍 하는 재미도 있음
구르면 폭풍 장판 깔리기나
옆에 자동으로 마법 미사일 떠다니는 패시브 등
장비 뿐 아니라 다양한 부가 효과도 파밍됨
겜 끝나고 얻은 재화로 보석 샀는데
주변 아군 자동으로 스테미나 회복 시켜주는거 나왔는데
보석 종류도 다양할 거 같아서 기대됨
좀 깔 부분이 있다면 미니맵을 작게라도 띄워줘야
세 얼간이들이 우왕좌왕 하지 않을거 같음
매번 지도 띄우고 하기엔 정체되는 시간이 너무 길음
후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