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닼소때는 잘 몰랐는데


엘든링 하면서 느낀게 npc들은 간지나는데 난 뭔가 어정쩡해서


Npc들을 플레이어블로 내주면 어떨까~ 였는데


딱 알맞게 나와줌


기존 엘든링은 뭔가 발더스나 디오신 오리진캐가 아니라 타브같은캐로 어정쩡하게 스토리 보는 느낌이었음


발더스는 사실상 npc가 곧 플레이어블이어서 상관없었지만


엘든링은 간판 방어구도 npc거라


뭔가 아쉬웠었는데


점심시간에 할짓 없어서 똥글 쓰고있지만 암튼


엘든링 와서는 남이 여캐 고르건 남캐 고르건


그게 곧 개성으로 자리잡아서 참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