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밍 관련 ]
1. 초반부터 필드 보스 잡는거 절대 하지마셈 걔네는 중후반부에 잡으라고 있는거
2. 초반에 해야될건 교회 가서 성배병 강화 적어도 두번은 해줄것
3. 파밍은 건물이나 요새 등으로 랜드마크가 된 지역에서 하는게 좋음
랜드마크 보스들은 개좁밥인데 보상 괜찮게 주고 룬도 많이 줘서 건물위주로 파밍하는게 좋음
4. 원이 줄어들고 있으면 가급적 교전은 피할것
일단 이겜 문제가 배그처럼 원이 언제줄어들지를 안알려주는데 데미지는 존나세고 줄어드는 속도도 좃같이 빠름
그니까 걍 원이 줄어들고있으면 엥간해선 욕심내지 말고 쫄몹 잡아서 레벨 올리든지 하셈
겜 템포가 빠르니까 그에 맞춰서 플레이도 바꿔야함
[ 조합 및 플레이 관련 ]
1. 추적자 + 수호자 + 철의 눈 조합은 믿음직한 국밥 씹사기 조합이다
은둔자는 태생이 법사라 한두대 쳐맞으면 눕는데 추적자랑 수호자는 근딜이다보니까 잘 안눕고
딜포텐도 높은데 철의 눈 스킬(마킹)하고 조합되면 이 두명이 내는 딜이 애매뒤지게 쎔
2. 철의 눈은 근접 원거리 둘다 잘해야됨
멀찍이서 활만쏘고 있어도 도움되긴 하지만 마킹 스킬이 꽤 도움되고 강공격이 화살 3개 동시에 쏘는거라 근거리 딜포텐이 높은편
특히나 마킹 스킬은 회피기능까지 딸려있어서 급하면 회피로 써도 되고 공격들어올때 맞공격으로 마킹 갈기면
난 안맞는데 보스는 약점까지 새겨지고 딜도 들어가고 일석이조임
쉽게 정리하자면 철의 눈은 평소에는 멀찍이서 활만 찔끔찔끔 쏴대다가
마킹 스킬 쿨 돌아오면 인파이팅으로 전환해서 마킹 갈긴다음 강공격 두세번정도 날리고
다시 거리 벌려서 약공격 → 이 루틴을 무한반복하면 보스새끼들 영혼까지 다털어버림
물론 원거리 캐릭터가 으레 그렇듯이 물몸이기 때문에 패턴 숙지는 필수고 가급적이면 안맞도록 해야됨
3. 팀 부활은 그냥 지랄하지말고 아군 누웠을때 타겟고정 + 약공격만 존나날려주자
괜히 빨리 살린답시고 가까이가서 강공격하면 안맞고 너도 같이 뒤질 수 있음
[ 보스 관련 ]
1. 진짜 존나어려운건 멀기트임
이새끼가 왜 어렵냐면 패턴도 패턴이지만 무엇보다 2일차에 등장한다는게 개빡임
파밍 제대로 안해놓으면 딜도 잘 안들어가고 한놈만 표식새겨서 지구끝까지 쫓아가기 때문에
특히나 철의 눈 플레이어들은 여기서 애먹을거임. 근데 걍 쫄지말고 패턴 끝까지 보고 피하고
오히려 근접해서 마킹 갈긴다고 생각하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풀어나갈 수 있음
얘는 그냥 천천히 잡는다고 생각해야됨 다른보스보다 멀기트가 제일 어려웠음 필드보스는 원래 어려우니 논외고
2. 글라디우스는 생각보다 쉬움
보스 자체가 호전성이 꽤 낮게 설정돼있고 트레일러에서 보여준 3개의 개체로 분리되는 패턴에선 제일 온순해짐
패턴도 엄청 느리고 궤적이 넓으니 보고 피하기 쉬우니 템이 좀 없더라도 굉장히 할만한 보스임
필드부터가 이미 넓은 지형이라 철의 눈 같이 멀찍이서 활만 깔짝이는 애들이 활약하기도 좋고 솔직히 멀기트랑 필드보스가 훨씬어려웠다
그건 그렇고 갤럼들 ㅈㄴ쎄긴 하더라 야생코옵하면 애들 뭐해야될지 몰라서 효율 구린 필보만 잡고있던데
갤코옵하니까 핑찍으면 알잘딱으로 따라와주고 보스도 잡아주고 할거 다 해줘서 너무 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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