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뭔진 들어보기만 했지만
적어도 팀의 방향을 잡아줄 팀장(공대장) 1명 + 팀장 죽자사자 따라가는 협조적인 2명 조합이면 진행이 상대적으로 용이할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2시간 동안 야생에서 지금까지 팀장 역할을 하는 사람을 딱 한명 겪어보았다
하지만 그 또한 트롤 두명을 끼고 뭔가를 도모하기에는 상황이 역부족이었다
확실한건 이 겜은 뉴비친화적 게임이 아니다
수많은 뉴비들이 통곡의 벽을 경험할듯..
그게 뭔진 들어보기만 했지만
적어도 팀의 방향을 잡아줄 팀장(공대장) 1명 + 팀장 죽자사자 따라가는 협조적인 2명 조합이면 진행이 상대적으로 용이할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2시간 동안 야생에서 지금까지 팀장 역할을 하는 사람을 딱 한명 겪어보았다
하지만 그 또한 트롤 두명을 끼고 뭔가를 도모하기에는 상황이 역부족이었다
확실한건 이 겜은 뉴비친화적 게임이 아니다
수많은 뉴비들이 통곡의 벽을 경험할듯..
약간 이끌어줄 누군가가 필요함
핑 찍는 사람 딱 한명 ← 이 역할이 대단히 중요함 핑을 두명이상이 찍어대도 파티가 산으로감
공대장이 뉴비면 어떡해
고통의시간을 보내야할듯..
와우 레이드 생각나네 ㅠ
와우 이름만 들어봐서 그거랑 비슷한 개념인지는 잘 모르겠음 뭔가 팀장의 역할이 필요하다는걸 플레이하는 내내 느꼈어 하지만 팀원으로서의 역할을 해내기에도 ㅈㄴ벅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