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어요


느긋하게 파밍하면서 여유롭게 갈지 아님 챙길 것만 챙기고 빠르게 달릴지 결정하는 식으로

밤의 왕은 언제든지 도전할 수 있지만 날이 지날 때마다 더 강해지는 식이었으면 플레이어들이 능동적으로 템포 조정할 수 있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