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은 강화 시스템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지
우선 강화 시스템에 문제 많지만 존재 자체는 긍정할 수 있어.
너가 스타일에 맞게 출혈에 개스텝 달린 대형무기를 먹었으면 끝까지 쓰고싶어질 거고 그럴 방법이 있어야 할 거 아니야.
단석이 소모품 4칸 중 1칸 처먹는 거하고 강화수치가 의미없는 걸 고치면 되는 문제거든.
그런데 만약 강화 시스템이 필수일 정도로 강화되어도 동굴을 갈 것 같음? 전혀 아니지.
왜냐하면 동굴은 진짜로 이새끼들 대가리에 뭐가 들었나 싶은 것밖에 없음.
우선 몬스터 배치임. 동굴의 몬스터들은 원작에 나왔던 광부들이야.
이게 진짜 존나 심한 문제인데.
광부들 특징이 뭐였지? 타격무기로 안때리면 공격 튕겨나오지?
그런데 씨발 이 게임에서 원하는 대로 타격무기를 먹고싶을 때 먹을 수 있나? 아니지?
이 새끼들을 잡으려고 타격무기를 시작부터 주는 무법자나 마법쓰는 은둔자를 픽해? 배보다 배꼽이 더 크지?
타격무기 아니면 다 튕겨나오는데 시간 투자해서 잡으면 뭐가 와? 자기장이 오지?
자기장에서 빠르게 탈출할 수 있어? 갱도별 미니맵 추가는 기대도 안했어, 씨발 뭐 조각상 같은 걸로 표지는 놓아야 할 거 아니야.
얘네는 지들이 게임시간에 제한을 두고 잡는 데 뒤지게 오래걸리는 몬스터들이 존나 많은 곳을 만드는 게 유쾌한 행동이라 생각했던 걸까?
강화하는곳찾는것도어렵던데 존나안보여
넷테때부터 나온이야기라 이악물고 안갔는데 여전한가보네
강화 모루도 축복마다 놔두던가 하지 3스테아니면 못보는판도 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