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구들 세명 모아서 다같이 돌렸는데 나 포함 싹 다 뉴비라 디코로 실시간 소통 하는데도 밤 넘기는것조차 쉽지않더라
근데 그런거 치고도 잡몹은 시원시원하게 잘 썰도록 설계해줘서 좋았음ㅋㅋ
근데 맵이 하나인데다 스타팅 포인트도 몇개 안 잡아둔건지 로그라이크 특유의 스타팅맛이 좀 부족한거같아 아쉬움.
그리고 스텟 대신에 레벨업. 그리고 룬이라는 계승 시스템이 있다고 들어서 데바데같은거 기대했는데 룬은 세개밖에 못 넣고 그마저도 색상 제한받는걸 또 랜덤으로 먹어야해서 너무 열받음.
근데 그 세개도 롤 프리즘 증강마냥 극적인것도 아니고 골드 실버 증강마냥 템 한개 더 들고가기. 신앙+1 이런식이라 좀 실망이 컸었음. 조합하면 말도안되는 딜뽕맛보는 그런 룬 조합같은것도 있으면 좋을거같음.
아 근데 자기장<<<이거는 진짜 좀 씨발같음
처음에 한 두번 당할때야 낙오된놈보고 ㅋㅋ병신하면서 재밌어했지 갈수록 짜증이남.
근데 집행자 재밌어서 개인적으로 만족.
세키로했던 머슬 메모리 남아있는지
2밤때 트리가드 혼자 마크해서 캐리하는 참 맛이 있더라.
사후처리만 잘 해주면 5만원 안 아까울거같은데 근데 지금으로썬 약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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