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프롬을 만든 미야자키


어릴때 이런저런 소설(드라큘라, 크틀루 , 여러 판타지)책 읽으면서 스스로 상상력으로 매꾸며 읽고 그랬다고 들음


뭔가 친구 존나 없었을거같음


그치만 그 고독을 수많은 문학과 상상력으로 채운 포텐이 닼소, 블본, 세키로에서 터진것인데


어느새 어른이되어 성공해버린 미야자키


점점 인싸가 되더니


무슨 코옵 게임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다시 망해서 친구가 없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