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을 걷는 자, 아르토리우스는 '늑대'


용 사냥꾼, 온슈타인은 '사자'


왕의 칼날, 키아란은 '말벌'


매의 눈, 고는 '매'



그리고 자질이 있었지만 끝내 4기사가 되지 못 한 처형자 스모우는 '사랑'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