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취향에 맞음. 엘든링에서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웠던게 필드 밀도가 낮아서 게임 템포가 늘어지고 뭔가 전체적으로 긴장감 같은게 안느껴졌는데

엘밤통은 시작하자마자 존나 뛰면서 적들 도륙해야지 보스 잡을 파밍을 끝낼 수 있어서 부족했던 도파민이 채워지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