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함과 도전의식 사이 줄타기가 소울류 핵심인데
이걸 미야자키손 닿은겜 말곤 제대로 조율한 소울류를 본 적이 없음
스꼴라있자나
아오 꼴맘아
"꼴"
새삼 미야자키 없이 어쩌구 저쩌구 스꼴라가 이러쿵 저러쿵
미켈라단은 그럼 하야오가 만듬?
난 미켈라단 좋아함 ㅅㄱ 너프한거 아직도아쉬움
스꼴라있자나
아오 꼴맘아
"꼴"
새삼 미야자키 없이 어쩌구 저쩌구 스꼴라가 이러쿵 저러쿵
미켈라단은 그럼 하야오가 만듬?
난 미켈라단 좋아함 ㅅㄱ 너프한거 아직도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