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같은 자기장은 좀 집어치워야 하고


걍 한 구간에 오래 머물수록 적들 스펙이 점점 증가하지만 일단 파밍은 목숨을 걸어서라도 할수는 있게 냅두고


파밍이 어느정도 끝난거같다 싶으면 대충 축복 한가운데서 팀원들 모여서 보스잡고 다음날 넘어가던가 아님 새로운 맵으로 넘어가는 방식이었으면 참 좋았을거 같음